리브레 오피스 팁 – 문서 작업 위치 기억시키기

2013. 6. 16

요즘은 리브레 오피스를 주력으로 사용하고 있는데, 라이터에서 문서를 불러오면 마지막으로 작업하던 위치가 아니라 문서의 맨처음에 커서가 놓여 있어서 영 불편했다. 환경 설정을 아무리 뒤져도 커서 위치에 관한 설정은 보이지 않아서 난감하던 차에 구글링을 해보니 의외로 해결 방법이 간단했다.

마지막 작업 위치 등 사용자의 작업 정보를 자동 저장시키려면, 우선 사용자 프로필을 만들어야 했던 것이다. 환경설정에서 ‘사용자 데이터’를 입력하면 리브레 오피스가 알아서 커서 위치를 기억해준다. 간단하게 이름만 입력해도 충분하다.

리브레 오피스 사용자 데이터

환경설정 > Libre Office > 사용자 데이터

리브레 오피스의 기본 설정은.. 사용자 입장에서는 좀 번거로운 게 사실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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